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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최신원, 보통주 7천주 장내매수 통해 지분 확대

- 최신원 개인 지분 10만7천주로 늘어나, 총 지분율 0.0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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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는 6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신원씨의 보통주 장내매수 사실을 공시했다. 최신원씨는 이번 장내매수로 보통주 7천주를 추가 확보했다.

공시에 따르면 최신원씨는 2026년 3월 11일 보통주 5천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로 인해 당시 소유 주식수는 10만주에서 10만5천주로 증가했다.

이어 2026년 3월 17일에는 보통주 2천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최신원씨의 보통주 총 소유 주식수는 10만7천주가 됐다.

이번 주식 변동으로 최신원씨의 SK네트웍스 보통주 지분율은 0.05%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보고서 대비 0.00%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 합계는 보통주 7천주가 늘어났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총 보통주식수는 99,020,269주로 변동됐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지분율은 44.75%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의 44.75%와 동일한 수치다.

현재 SK네트웍스의 총 발행 보통주식수는 221,277,902주다.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와 종류주식을 합쳐 221,391,550주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최대주주 현황을 살펴보면 SK㈜가 97,142,856주(43.90%)를 보유하고 있다. (재)한국고등교육재단은 821,488주(0.37%)를 소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최성환씨가 70만주(0.32%)를, 이호정씨가 5만8746주(0.03%)를 보유하는 등 다양한 주주들이 지분을 갖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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