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조영제 신약 개발 기업으로 철(Fe) 기반의 나노구조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인벤테라가 코스닥시장 상장과 더불어 근골격계 후보물질인 INV-002 조영제 임상3상에 속도를 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1일 오전 11시 43분 기준 동국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12.65% 오른 3,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벤테라는 2018년 설립된 MRI 조영제 신약 개발 기업으로 철(Fe) 기반의 나노구조체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가돌리늄(Gd) 계열 조영제의 독성 문제를 해결하고 해상도를 높여 정밀 진단이 어려운 질환에 특화된 신약을 개발 중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근골격계와 림프혈관계 조영제 등이 있다. 근골격계 후보물질인 INV-002는 2025년 6월 임상 3상에 진입했으며, 림프혈관계 후보물질 INV-001은 2026년 완료를 목표로 임상 1/2a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시리즈A를 시작으로 2024년 10월 185억원 규모의 시리즈C까지 총 세 차례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인벤테라는 공모를 통해 확보하는 순수입금 140억원(공모가 하단 기준) 가운데 약 99억4000만원을 연구개발(R&D)에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주요 파이프라인인 INV-002와 INV-001의 임상 개발·사업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특히 동국생명과학은 인벤테라의 전략적 투자자(SI)로서 장기 보호예수를 확약한 만큼 협력 관계가 견고하며 향후 자체 영업망 구축했으며 국내외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하지석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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