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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벡셀, 계열사 두 곳 장내서 3만4천주 이상 지분 늘렸다

- 동아건설산업 및 에스엠자산개발 보통주 추가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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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벡셀의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지분율이 최근 장내매수를 통해 소폭 상승했다.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보통주식 총수는 직전보고서 제출일 대비 34,162주 늘어났다.

이에 따라 총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은 2026년 4월 8일 87.84%에서 2026년 4월 14일 87.88%로 0.04%포인트 증가했다.

이번 지분 변동의 주된 원인은 에스엠벡셀의 계열사인 동아건설산업(주)과 에스엠자산개발(주)의 장내매수였다.

계열사 동아건설산업(주)은 2026년 4월 9일과 4월 13일에 걸쳐 보통주식 9,152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로써 동아건설산업(주)이 보유한 에스엠벡셀 주식은 총 2,624,077주가 되었으며, 이는 전체 주식의 2.36%에 해당한다.

또한 다른 계열사인 에스엠자산개발(주)은 2026년 4월 9일부터 4월 14일까지 총 25,010주의 보통주식을 장내에서 사들였다.

에스엠자산개발(주)은 이번 매수를 통해 에스엠벡셀 주식 179,000주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지분율은 0.16%를 기록했다.

두 계열사의 장내매수를 합산하면 총 34,162주의 보통주식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된다.

이는 에스엠벡셀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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