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매수 통해 보통주 53,339주 추가 확보
에이플러스에셋의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들이 최근 지분을 늘렸다. 이들은 장내매수를 통해 총 53,339주의 보통주를 추가 확보했다.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들의 총 소유 주식수는 6,490,972주로 증가했다. 이는 회사 전체 발행 주식수의 28.71%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4일 기준 28.48%였던 지분율이 0.24%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은 2026년 4월 14일 공시를 통해 알려졌다.
주요 변동 주체 중 한 명인 곽태익 이사는 친인척 관계이자 발행회사 임원이다. 그는 2026년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보통주 5,247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곽태익 이사의 총 소유 주식수는 514,414주로 늘어났다. 이는 회사 전체 주식의 2.28%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또 다른 친인척 관계인 곽태민 계열사 임원 역시 지분을 확대했다. 곽태민 임원은 2026년 4월 2일부터 16일까지 보통주 38,438주를 장내매수했다.
이로써 곽태민 임원의 소유 주식수는 712,374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3.15%를 기록했다.
친인척 관계인 신다예씨도 같은 기간 지분 매수에 동참했다. 신다예씨는 2026년 4월 2일부터 16일까지 보통주 9,654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
신다예씨의 총 소유 주식수는 236,310주가 되었고, 지분율은 1.05%로 나타났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