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11일, 페이져듀티(증권코드: PD)는 존 딜룰로를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딜룰로는 2016년부터 CEO로 재직한 제니퍼 테하의 후임으로 임명되었으며, 테하는 이사회 의장으로 전환한다.딜룰로의 임명은 이사회의 신중하고 체계적인 후계 계획에 따른 것이다.
테하는 딜룰로와 긴밀히 협력하여 원활한 리더십 전환과 회사의 장기 전략 실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딜룰로는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숙련된 경영자로, 기업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및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변혁과 성장을 이끌어온 경험이 있다.
그는 최근 딥워치의 CEO로 재직하며 포괄적인 운영 변혁을 이끌었고, 이전에는 나스닥 상장 기업인 라이브복스의 CEO로 재직했다.
테하는 페이져듀티의 CEO로서 10년 가까이 재직하며 회사를 500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을 올리는 글로벌 카테고리 리더로 성장시켰다.
그는 2019년 IPO, 아시아 태평양, 유럽, 일본 및 미국 공공 부문으로의 국제적 확장 등 여러 주요 이정표를 감독했다."페이져듀티를 이끌어온 지난 10년은 제 경력의 하이라이트였다"고 말했다.
딜룰로는 "페이져듀티의 미션과 디지털 운영에서의 중요한 역할을 오랫동안 존경해왔다"고 전했다.
회사는 2027 회계연도 1분기 총 수익을 1억 1,800만 달러에서 1억 2,000만 달러로 예상하며, 전체 회계연도 총 수익은 4억 8,850만 달러에서 4억 9,650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2027 회계연도 1분기 희석 주당 비GAAP 순이익은 0.23달러에서 0.25달러로, 전체 회계연도는 1.23달러에서 1.28달러로 예상하고 있다.페이져듀티는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2026년 5월 28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페이져듀티는 35,000개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의 절반 이상과 포춘 100대 기업의 3분의 2에 필수적인 인프라 역할을 하고 있다.
회사는 AI 기반 운영 관리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페이져듀티는 AI 기반 운영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운영 관리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2026년 3월 12일에 제공한 2027 회계연도에 대한 전망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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