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익 임원 증여 및 김양순 친인척 시간외매매 영향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신흥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이 기존 708만 1525주에서 707만 7145주로 4380주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직전 보고일인 지난 6월 8일 기준 75.34%에서 이번 보고일 기준 76.10%로 변동되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최대주주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이용익 씨가 지난 6월 25일 보통주 1380주를 증여하여 보유 주식이 기존 169만 1205주에서 168만 9825주로 감소했다.
또한 특수관계인인 김양순 씨가 지난 6월 29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3000주를 매도했다. 김 씨의 소유 주식은 기존 49만 5912주에서 49만 2912주로 변경되었다.
신흥의 보통주식 총수는 930만 주로 이번 공시에 따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25인의 최종 합계 소유 주식수는 707만 7145주이며 지분율은 76.10%를 기록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