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김민권 보통주 3,000주 취득…최대주주 등 지분 60.67%로 확대
삼성출판사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임원 김민권 씨가 자사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기존 60.64%에서 60.67%로 0.03%포인트 상승했다.공시에 따르면 발행회사 임원인 김민권 씨는 지난 30일 보통주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에 따라 김민권 씨가 보유한 삼성출판사 주식은 기존 3,000주에서 6,000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06%가 되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삼성출판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 총수는 기존 606만 4,340주에서 606만 7,340주로 증가했다. 총 발행주식수 1,000만 주 대비 이들의 지분율 합계는 60.67%를 기록했다.
현재 삼성출판사의 최대주주는 지분 42.44%를 보유한 김진용 씨다. 이 외에도 친인척 관계인 김민석 씨가 6.16%, 김우석 씨가 5.31%, 김미재 씨가 3.71%의 보통주 지분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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