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기 이동통신 관리 서비스 사업 낙찰 관련 이의제기 제기돼... 회사 측 "낙찰 유지 예상"
와이드포인트(WIDEPOINT CORP, NYSE American:WYY)는 미국 국토안보부(DHS)로부터 낙찰받은 대규모 사업과 관련해 사후 이의제기(post-award protest)가 접수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6월 29일 이 같은 사실을 통지받았으며, 관련 내용을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이의제기가 제기된 사업은 국토안보부의 '이동통신 관리 서비스(CWMS) 3.0' 계약이다. 와이드포인트는 지난 6월 24일 해당 사업의 단독 낙찰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 계약은 1년의 기본 기간과 9년의 연장 옵션 기간을 포함해 총 10년 동안 유지되는 부정기 배송·부정량 제공(IDIQ) 방식으로 체결됐다. 전체 계약의 최대 한도 금액은 약 31억 달러 규모다.
와이드포인트 측은 이번에 제기된 이의제기에 대해 타당한 근거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이의제기 절차에도 불구하고 해당 계약이 자사에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와이드포인트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본사를 두고 이동통신 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와이드포인트 #WYY #미국국토안보부 #이의제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