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PNC 은행 계약 해지하고 웰스파고와 신규 계약…만기는 2031년까지
워딩턴 스틸(WORTHINGTON STEEL INC, NYSE:WS)은 지난 6월 25일 웰스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National Association)을 대리인으로 하는 대주단과 최대 5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산기반 회전신용공여(ABL)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3년 11월 30일 체결했던 기존 회전신용공여 계약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다.이번에 체결된 신용공여 계약에 따라 워딩턴 스틸은 기본 5억 5,000만 달러 한도 내에서 자금을 융통할 수 있다. 회사는 대주단의 동의 없이도 약정되지 않은 금액을 최대 2억 달러까지 추가로 증액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진다. 또한 특정 조건(클뢰크너 증액 효력 발생일 이전)에 따라 최소 5억 5,000만 달러에서 최대 6억 5,000만 달러 범위 내의 약정된 금액을 추가로 증액할 수도 있다. 확보한 자금은 클뢰크너 인수 거래와 관련 비용 지급, 운전 자금 및 일반 기업 목적, 신용장 인출금 상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규 신용공여 계약의 만기는 2031년 6월 25일이다. 대출 금리는 워딩턴 스틸의 선택에 따라 베이스 금리 또는 SOFR(단기지표금리)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베이스 금리 옵션은 최소 1.00%, 우대금리, 연방준비제도 회원기관과의 익일물 연방기금 거래금리 가중평균에 0.50%를 더한 값, 1개월 Term SOFR에 1.0%를 더한 값 중 가장 높은 금리에 가용 자금 규모에 따라 0.250% 또는 0.375%의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된다. SOFR 옵션은 1·3·6개월 Term SOFR(하한 0%)에 가용 자금 규모에 따라 1.250% 또는 1.375%의 가산금리가 적용된다.
이번 신용공여는 워딩턴 스틸 및 보증인들의 실질적으로 모든 자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조건이다. 계약 조건에 따라 회사의 가용 자금이 라인 캡의 10% 또는 4,100만 달러 중 큰 금액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직전 분기 말 기준 직전 12개월 연결 고정비용보상비율(FCCR)을 최소 1.00 대 1.00으로 유지해야 하는 재무 약정이 적용된다. 이 테스트는 가용 자금이 해당 기준 이상으로 30일 연속 유지되면 종료된다.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할 경우 적용 금리와 수수료가 2.0% 인상될 수 있다.
한편, 워딩턴 스틸은 이번 신규 계약 체결과 동시에 지난 2023년 11월 30일에 PNC 은행(PNC Bank, National Association) 등과 체결했던 기존 5억 5,000만 달러 규모의 회전신용공여 계약을 해지했다. 해당 기존 계약의 원래 만기는 2028년 11월 30일이었으나, 이번 해지와 함께 기존 계약에 따라 제공되었던 모든 담보권은 해제됐다.
워딩턴 스틸은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워딩턴스틸 #WS #웰스파고 #신용공여 #계약체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