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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 주총서 '클래스 C' 주식 신설 및 주식 분할 승인... 클래스 A 한도 45억 주로 확대

2019 주식보상계획 개정안 등도 통과... 사외이사 승인 요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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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INC, NYSE:NET)는 주주총회를 열고 클래스 C 보통주 신설, 클래스 A 보통주 및 우선주 발행 한도 확대, 클래스 C 주식 분할(Class C Split) 등을 포함한 정관 변경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주총회는 공시 서류상 2026년 6월 30일에 개최된 것으로 기록됐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은 회사의 정관을 개정하여 의결권이 없는 새로운 주식 종류인 클래스 C 보통주를 신설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이와 함께 클래스 A 보통주의 발행 허용 주식 수를 기존 22억 5000만 주에서 45억 주로, 우선주 발행 허용 주식 수를 기존 2억 2500만 주에서 4억 5000만 주로 각각 늘리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또한 주주들은 클래스 C 주식 분할을 실시하는 안건과 배당, 분배, 청산 시 클래스 A, 클래스 B, 클래스 C 보통주를 동등하게 대우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아울러 회사가 기업 인수 과정에서 1억 달러를 초과하는 가치의 클래스 C 보통주를 대가로 발행할 경우, 재임 중인 사외이사 과반수의 승인을 받도록 의무화하는 규정도 도입했다.

정관 변경과 더불어 주주들은 '2019 주식보상계획(2019 Equity Incentive Plan)'과 '개정 및 재진술된 2019 종업원 주식매수계획(Amended and Restated 2019 Employee Stock Purchase Plan)'의 개정안도 승인했다. 이 개정안들은 향후 클래스 C 주식 분할이 효력을 발생하는 시점에 맞춰 시행될 예정이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및 회계법인 승인 등 다른 주요 안건도 처리됐다. 미셸 자틀린(Michelle Zatlyn), 스콧 산델(Scott Sandell), 카림 라카니(Karim Lakhani)가 2029년 정기 주주총회까지 임기를 수행할 클래스 I 이사로 선임됐다. 또한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등록 공인회계법인으로 KPMG LLP를 재선정하는 안건과 경영진 보상안에 대한 권고적 승인 안건도 통과됐다.

이번 주주총회에는 기준일인 2026년 6월 5일 영업 종료 시점 기준으로 의결권을 가진 주주들이 참여했다. 클래스 A 보통주는 1주당 1표, 클래스 B 보통주는 1주당 10표의 의결권이 부여됐으며, 두 주식은 단일 클래스로 투표를 진행했다. 주총에는 클래스 A 보통주 2억 7941만 3484주와 클래스 B 보통주 3356만 3400주가 참석해 전체 의결권의 약 93.36%가 의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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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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