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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박스, 나스닥서 최대 6억 달러 규모 ADS 공모 발행 추진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임상 3상 성공 및 4분기 FDA 허가 신청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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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박스(ADR)(Abivax SA, 나스닥: ABVX)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최대 6억 달러 규모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S) 공모 발행을 추진한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의 예비 투자설명서(Prospectus Supplement)를 2026년 6월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공모에서 발행되는 ADS 1주는 아비박스의 보통주(액면가 0.01유로) 1주를 표상한다. 아비박스의 보통주는 프랑스 파리 유로넥스트(Euronext Paris)에, ADS는 미국 나스닥에 각각 'ABVX'라는 티커로 상장되어 거래 중이다. 공모 발표 직전 거래일인 2026년 6월 29일 기준 유로넥스트 파리에서의 보통주 종가는 83.30유로였으며, 나스닥에서의 ADS 종가는 96.15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공모의 공동 장부관리자(Joint Bookrunning Managers)로는 리링크 파트너스(Leerink Partners),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 구겐하임 증권(Guggenheim Securities)이 참여한다.

아비박스는 최근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행보도 보였다. 회사는 지난 2026년 5월 4일, 2022년 9월 7일에 발행했던 로열티 증서 전량을 환매하기로 합의했다. 환매 총 대금은 9000만 달러로, 이 중 4500만 달러는 현금으로 지급됐고, 나머지 4500만 달러는 보통주 40만 3347주를 발행하여 지급 완료했다.

아비박스는 주력 파이프라인인 궤양성 대장염(UC) 치료제 후보물질 '오베파지모드(obefazimod)'의 임상 3상(ABTECT 44주 유지 임상 Part 2)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를 얻었다고 2026년 6월 29일 발표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오베파지모드 50mg을 지속 투여한 환자군에서 임상적 관해율 37.2%, 임상적 반응률 61.5% 등 우수한 치료 효과가 확인됐다. 회사는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 4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오베파지모드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제출할 계획이다.

아비박스는 만성 염증성 질환 환자의 면역 반응을 안정시키기 위한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의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2026년 3월 31일 기준(로열티 증서 환매 조정 반영 후) 아비박스의 발행 보통주 총수는 7929만 1188주다.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BSA)은 27만 7204주, 창업자 주식매수선택권(BCE)은 20만 5139주, 미베스팅 무상주(AGA)는 808만 3287주가 존재한다.

#아비박스 #ABVX #증권발행 #임상3상 #FDA_NDA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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