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충민 임원 보통주 2,904주 신규 취득, 전체 지분 0.02%포인트 증가
금속 제조업체 영흥은 발행회사 임원인 송충민이 보통주 2,904주를 장내 매수함에 따라 최대주주 등의 소유 주식수가 변동되었다고 15일 공시했다.이번 임원의 주식 매수 영향으로 영흥 최대주주 일가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소유주식수는 기존 5,127,903주에서 5,130,807주로 함께 늘어났다.
이로써 영흥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기존 32.83%에서 32.85%로 0.02%포인트 소폭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송충민 임원은 지난 7월 10일 장내매수 방식으로 영흥 보통주 2,904주를 처음 취득하며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영흥의 최대주주인 장세일 본인은 보통주 3,493,347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2.3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최대주주 측 계열사인 대호특수강은 보통주 1,000,000주(지분율 6.40%), 대유코아는 581,222주(지분율 3.72%)를 각각 보유 중이다.
또한 친인척이자 임원인 조경은이 33,334주(0.21%), 변태용 임원과 장수은 친인척이 각각 보통주 10,000주(0.06%)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