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일가 지분율 44.75%로 소폭 감소
아모레퍼시픽은 최대주주인 서경배 임원이 소유한 보통주 4061주를 서울대학교병원에 증여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번 증여는 지난 7월 10일에 이루어졌다.이번 증여로 서경배 임원의 아모레퍼시픽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603만 8072주에서 603만 4011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서 임원의 보통주 지분율은 10.32%를 기록했다.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친인척 및 계열사 임원 등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 주식 수도 함께 변동되었다. 이들의 보통주 합계 주식 수는 기존 2932만 6261주에서 2932만 2200주로 줄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 일가의 보통주 지분율은 기존 50.14%에서 50.13%로 0.01%포인트 감소했다. 종류주식을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44.75%로 소폭 조정되었다.
현재 아모레퍼시픽의 발행 주식 총수는 보통주 5849만 2759주와 종류주식 1055만 7830주를 합산한 총 6905만 589주다. 최대주주인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보통주 38.04%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