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율 12.26%로 상승
대신증권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 관계에 있는 양승주 씨가 보통주 3,973주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추가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장내 매수로 양승주 씨가 보유한 대신증권 보통주식은 기존 445,542주에서 449,515주로 증가했다. 양승주 씨의 보통주 지분율은 0.94%이며 전체 주식 대비 비율은 0.51%다.
양승주 씨의 주식 매수로 대신증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0,702,960주에서 10,706,933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12.25%에서 12.26%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대신증권의 최대주주인 양홍석 임원은 보통주 5,547,326주와 종류주식 130주를 포함해 총 5,547,45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지분율은 6.35%를 유지하고 있다.
친인척인 이어룡 임원은 보통주 1,494,981주를 보유해 1.71%의 지분율을 기록 중이며 재단법인 대신송촌문화재단은 보통주와 종류주식을 합해 총 2,170,309주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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