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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워, AI 하드웨어 리스 사업 진출을 위한 전담 자회사 설립 계획 발표

자회사 '아이파워 AI LLC' 설립 추진…잠재 고객과 예비 논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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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워(IPOWER INC, NASDAQ:IPW)가 인공지능(AI) 하드웨어 리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아이파워는 AI 하드웨어 리스 및 컴퓨팅 자원 분배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전담 AI 자회사인 '아이파워 AI LLC(iPower AI LLC)'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아이파워는 이 자회사를 통해 AI 컴퓨팅 하드웨어 인수를 검토하고, 이를 잠재 고객에게 리스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아이파워는 장비가 확보되고 배치가 가능해질 경우 이를 리스하고자 하는 잠재 고객들과 구속력 없는 예비적 논의를 진행 중이다. 제안된 사업 모델은 아이파워가 AI 하드웨어를 확보해 컴퓨팅 용량이 필요한 고객에게 제공하고, 리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이다. 특정 리스 계약의 경우 고객의 상당한 선불 리스료가 포함될 수 있으나, 이는 향후 협상과 고객 신용 평가, 하드웨어 수급 상황 및 최종 계약 체결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아이파워는 하드웨어 리스 외에도 배치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한 AI 컴퓨팅 용량을 고객, 데이터 센터, 컴퓨팅 운영자 또는 인프라 파트너에게 제공하는 컴퓨팅 자원 분배 모델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로렌스 탄(Lawrence Tan) 아이파워 최고경영자(CEO)는 "많은 기업이 AI 컴퓨팅 파워를 이용하고 싶어 하지만, 전문 하드웨어를 직접 구매하거나 금융을 조달하고 관리하는 것에는 부담을 느낄 수 있다"며 "이번에 계획된 AI 자회사는 아이파워가 AI 하드웨어를 인수하거나 자금을 조달해 AI 인프라 용량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리스할 수 있는 집중된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최종 고객 계약이 체결되지는 않았으나 예비적인 시장의 관심을 확인하고 있으며, 상당한 선불 리스료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포함해 다양한 잠재적 리스 구조를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아이파워는 현재까지 AI 하드웨어의 인수, 금융 조달, 배치 또는 리스와 관련해 어떠한 최종 계약도 체결하지 않은 상태다. 회사 측은 예비적인 고객 관심이 실제 거래나 매출, 수익으로 이어질지는 보장할 수 없다고 밝혔다. 신설 자회사인 아이파워 AI LLC와 관련 사업 전략은 시장 상황, 하드웨어 수급, 금융 조달, 고객 수요, 데이터 센터 계약, 실사, 법적 및 규제적 고려 사항, 최종 계약 체결 여부 등에 영향을 받는다.

아이파워는 전자상거래 운영과 기술 플랫폼, 자본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투자 및 관련 금융 생태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금융 프로토콜 및 기타 AI 관련 기회에 대한 투자를 통해 인공지능을 지원하는 컴퓨팅, 데이터 센터 및 인프라 부문의 성장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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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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