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공식 취임... 기존 CFO 팀 브로드풋은 사임 후 인수인계 지원
호주의 네오클라우드 기업 샤로나이 홀딩스(SHARONAI HLDGS INC, NASDAQ:SHAZ)가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아누지 고엘(Anuj Goel)을 임명했다. 샤로나이 홀딩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이 같은 인사 내용을 발표하고, 관련 보고서를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엘 신임 CFO는 오는 8월 24일부터 공식적으로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기존 CFO인 팀 브로드풋(Tim Broadfoot)은 사임하며, 원활한 업무 전환을 위해 향후 몇 달 동안 고엘 신임 CFO와 긴밀히 협력하며 인수인계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엘 신임 CFO는 금융 및 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샤로나이 홀딩스에 합류하기 전 글로벌 금융그룹 맥쿼리(Macquarie)에서 20년간 근무했으며, 직전에는 맥쿼리 캐피탈(Macquarie Capital)의 아시아태평양(APAC) 기술 부문 책임자를 역임했다. 그는 맥쿼리 캐피탈에서 호주의 주요 기술, 통신, 미디어, 디지털 인프라 거래와 관련해 이사회, 창업자,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자문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그는 맥쿼리의 글로벌 벤처캐피탈 팀에서 6년간 근무하며 유럽, 북미,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투자 기회를 평가했다. 이 기간 동안 거래 발굴, 재무 분석 및 가치 평가, 비즈니스 전략, 포트폴리오 관리 등 투자 전 주기에 걸친 경험을 쌓았으며, PEXA, 템플 앤 웹스터(Temple & Webster), oOh!미디어(oOh!media), RP 데이터(RP Data, 현 코탈리티) 등의 초기 성장을 지원한 바 있다.
고엘 신임 CFO는 향후 샤로나이 홀딩스의 재무 전략, 자본 관리, 기업 개발 및 재무 운영 전반을 이끌며 회사의 다음 성장 단계를 지원하게 된다.
제임스 매닝(James Manning) 샤로나이 홀딩스 최고경영자(CEO)이자 공동 창업자는 "아누지 고엘은 재무 리더십, 자본 시장 전문성, 기술 및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며 "샤로나이 홀딩스가 확장을 지속하는 상황에서 지역 내 선도적인 기술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자문해 온 그의 경험은 장기 성장 전략을 실행하는 데 매우 가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누지 고엘 신임 CFO는 "인공지능은 우리 세대의 가장 중요한 기회 중 하나를 창출하고 있으며, 샤로나이 홀딩스는 주권형 AI 컴퓨팅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는 데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며 "회사의 중요한 성장 단계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며, 고객, 파트너, 주주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장기 성장을 뒷받침할 규율 있는 재무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샤로나이 홀딩스는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GPU/CPU 컴퓨팅 인프라에 집중하는 고성능 컴퓨팅(HPC) 기업이다. 회사는 자체 AI 클라우드 플랫폼과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AI 팩토리 및 주권형 AI 솔루션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샤로나이 홀딩스 #SHAZ #CFO #인사 #아누지 고엘 #맥쿼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