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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일주일간 보통주 5억 4,450만 달러치 판매…비트코인 84만 개 보유 유지

ATM 프로그램 통해 542만 주 처분…우선주 2,500만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도 진행
스트래티지, 일주일간 보통주 5억 4,450만 달러치 판매…비트코인 84만 개 보유 유지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및 비트코인 투자 기업 스트래티지(STRATEGY INC, NASDAQ:MSTR)가 지난 일주일 동안 보통주 판매를 통해 5억 4,45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하고, 우선주 매입 및 비트코인 보유 현황을 업데이트했다고 27일(현지시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2026년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시장가 발행(ATM)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스 A 보통주(MSTR) 542만 9,160주를 판매했다. 이를 통해 수수료를 제외하고 총 5억 4,45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올렸다. 이 기간 동안 스트래티지 스트라이프(Strife) 우선주(STRF), 스트래치(Stretch) 우선주(STRC), 스트라이크(Strike) 우선주(STRK), 스트라이드(Stride) 우선주(STRD) 등 우선주 제품군은 판매되지 않았다.

이번 주식 판매 이후 스트래티지가 ATM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로 발행 및 판매할 수 있는 보통주 잔액은 229억 8,140만 달러로 집계됐다. 해당 금액에는 지난 3월 23일 발표한 21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증액 발행 프로그램 한도가 포함되어 있다.

같은 기간 스트래티지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래치(Stretch) 우선주(STRC)' 28만 8,930주를 총 2,500만 달러에 매입했다. 보통주 및 다른 우선주 제품군의 매입은 없었다. 지난 6월 29일 발표된 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현재 우선주는 9억 7,500만 달러, 클래스 A 보통주는 10억 달러의 잔여 매입 한도가 남아있는 상태다.

한편, 이 기간 동안 비트코인(BTC)의 추가 매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2026년 7월 26일 기준 스트래티지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84만 3,775개로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수수료와 비용을 포함한 총 취득 금액은 636억 9,000만 달러이며, 평균 취득 단가는 개당 75,476달러다.

스트래티지가 우선주 배당금 지급과 미상환 채무 이자 지급을 지원하기 위해 유지하고 있는 USD 예비비(USD Reserve) 잔액은 7월 26일 기준 37억 5,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 잔액에는 해당 기준일까지 아직 결제가 완료되지 않은 ATM 주식 판매 예상 수입금이 포함되어 있다.

#스트래티지 #MSTR #비트코인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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