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암 치료제 'NDV-01' 후기 임상 개발 및 상업화 전략 강화 목적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렐마다 테라퓨틱스(RELMADA THERAPEUTICS INC, NASDAQ:RLMD)가 비핀 달미아(Bipin Dalmia) 박사를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임명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달미아 신임 CBO는 앞으로 렐마다 테라퓨틱스의 기업 전략, 상업적 계획, 사업 개발 활동을 총괄하게 되며, 세르지오 트라베르사(Sergio Traversa) 최고경영자(CEO)에게 직접 보고할 예정이다.달미아 CBO는 약 30년에 걸친 바이오제약 분야의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비근침윤성 방광암(NMIBC)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이번 인사는 렐마다 테라퓨틱스가 비근침윤성 방광암 환자를 위한 지속방출형 방광 내 주입 치료제인 'NDV-01'의 후기 임상 개발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상업적 및 전략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단행됐다.
세르지오 트라베르사 렐마다 테라퓨틱스 CEO는 "달미아 CBO는 비근침윤성 방광암 치료 및 경쟁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최초의 FDA 승인 방광 내 유전자 치료제를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데 기여한 뛰어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그의 경험과 관점은 NDV-01의 임상적, 상업적 및 장기적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데 매우 가치 있게 쓰일 것"이라고 전했다.
비핀 달미아 CBO는 "비근침윤성 방광암 치료 환경은 빠른 혁신의 시기에 진입하고 있지만 환자들은 여전히 상당한 미충족 수요에 직면해 있다"며 "NDV-01의 차별화된 제품 프로필과 지금까지 확보된 고무적인 임상 데이터는 이 치료제가 비근침윤성 방광암 질환 전반에 걸쳐 동급 최고 수준의 방광 내 치료제가 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달미아 CBO는 바이오테크, 특수 의약품 및 글로벌 제약사에서 기업 전략, 포트폴리오 관리, 상업적 계획, 사업 개발,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십 역할을 수행해 왔다. 렐마다 테라퓨틱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페링 제약(Ferring Pharmaceuticals)에서 포트폴리오 전략 및 사업 개발 부문 글로벌 총괄 겸 수석 부사장을 역임하며 해당 글로벌 부서를 신설하고 이끌었다.
그는 페링 제약에서 14년 동안 근무하며 비뇨기 종양학 프랜차이즈를 이끌었다. 이 기간에 비근침윤성 방광암 환자를 위한 최초의 FDA 승인 방광 내 유전자 치료제인 '애드스틸라드린(ADSTILADRIN)'의 미국 출시와 글로벌 라이프사이클 및 제조 전략을 주도했다. 또한 다양한 치료 분야와 개발 단계에 걸쳐 20개 이상의 전략적 라이선싱, 파트너십 및 M&A 거래를 완료했다.
페링 제약 이전에는 바이오렉스 테라퓨틱스(Biolex Therapeutics)에서 사업 개발 리더십 직책을 맡았으며, 신젠타(Syngenta)와 노바티스(Novartis)에서 전략, 신제품 계획, 사업 개발 역할을 수행했다. 그는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화학공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드레이크 대학교에서 MBA를 받았다. 현재 페링 벤처스 S.A.와 핀벡터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렐마다 테라퓨틱스는 종양학 및 중추신경계 질환을 위한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NDV-01과 세프라놀론(sepranolone)은 현재 중간 단계 임상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렐마다테라퓨틱스 #RLMD #비핀달미아 #CBO #NDV01 #방광암치료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