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켄나메탈, 새 이사회 의장에 조셉 알바라도 사외이사 임명

현 윌리엄 램버트 의장은 오는 10월 주주총회 후 은퇴 예정
켄나메탈, 새 이사회 의장에 조셉 알바라도 사외이사 임명이미지 확대보기
켄나메탈(KENNAMETAL INC, NYSE:KMT)은 조셉 알바라도(Joseph Alvarado) 사외이사를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임명했다고 2026년 7월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알바라도 신임 의장의 임기는 오는 10월 28일부터 시작된다. 현 이사회 의장인 윌리엄 M. 램버트(William M. Lambert)는 하루 전인 10월 27일에 열리는 연례 주주총회를 끝으로 의장직에서 물러나며 이사회에서도 은퇴할 예정이다.

은퇴를 앞둔 램버트 의장은 "켄나메탈 이사회에서 일한 것은 특권이자 내 커리어에서 가장 보람찬 경험 중 하나였다"라며 "신중한 고민 끝에 지금이 전환기를 맞이할 적기라고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회사의 전략과 경영진, 이사회 동료들을 깊이 신뢰하며, 켄나메탈이 강력한 기반을 바탕으로 모든 이해관계자를 위한 가치를 지속해서 창출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산제이 초베이(Sanjay Chowbey) 켄나메탈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램버트 의장은 뛰어난 의장이자 신뢰할 수 있는 고문이었다"라며 "그의 리더십과 전략적 지도, 강력한 지배구조에 대한 헌신은 회사가 장기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램버트 의장은 2016년 이사회에 합류해 2023년부터 의장직을 수행하며 경영진 승계와 포트폴리오 조정 등 회사의 주요 전환기를 이끌었다.

차기 의장으로 임명된 알바라도는 2018년부터 켄나메탈 이사회의 독립 이사로 활동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지명·기업지배구조위원회(Nominating/Corporate Governance Committee) 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아코사(Arcosa, Inc.), PNC 파이낸셜 서비스 그룹(PNC Financial Services Group, Inc.), 트린세오(Trinseo, S.A.)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초베이 CEO는 "알바라도는 깊은 산업 경험과 공공 기업 리더십, 제조 및 운영, 자본 배분에 대한 실무적 이해를 갖춘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알바라도 신임 의장은 철강 및 금속 제조·재활용 기업인 커머셜 메탈스 컴퍼니(Commercial Metals Company)의 회장 겸 사장, CEO를 역임했다. 이전에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스틸 코퍼레이션(United States Steel Corporation)의 사업부인 유에스 스틸 튜블러 프로덕츠(U.S. Steel Tubular Products, Inc.) 사장을 지냈다. 그는 코넬 대학교 존슨 대학원 MBA와 노트르담 대학교 경제학 학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켄나메탈은 8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산업 기술 분야 기업으로, 재료 과학 및 내마모성 솔루션을 제공한다. 항공우주, 방위, 토목, 에너지, 일반 엔지니어링, 운송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을 두고 있다. 현재 전 세계 약 100개국에서 약 8,1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25 회계연도에 2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켄나메탈 #KMT #조셉알바라도 #윌리엄램버트 #이사회의장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