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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에버론, 감사위원회 재구성 완료…나스닥 상장 규정 미준수 해소

올해 3월 이사 사임 후 발생한 위반 상태 해결…신임 독립 이사 등 4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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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에버론(LONGEVERON INC, NASDAQ:LGVN)이 이사회 감사위원회를 재구성해 나스닥 상장 규정 미준수 상태를 해소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를 통해 밝혔다. 롱에버론은 지난 24일 이사회 회의를 열고 신임 이사들을 포함한 감사위원회 재구성안을 승인했다.

앞서 롱에버론은 올해 3월 이사회 구성원 한 명이 사임하면서 나스닥 상장 규정 제5605(c)(2)(A)조를 일시적으로 위반한 바 있다. 해당 규정은 상장사의 감사위원회를 최소 3명의 독립 이사로 구성하고, 이 중 최소 1명은 감사위원회 금융 전문가 자격을 갖추도록 요구하고 있다.

롱에버론은 지난 7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3명의 신임 이사를 선출한 데 이어, 이번 이사회에서 감사위원회를 데보라 아샤임(Dr. Deborah Ascheim) 박사, 리아 러쉬 캐넌(Ms. Leah Rush Cann) 씨, 조지 팔레타(Dr. George Paletta) 박사, 우르술라 웅가로(Ms. Ursula Ungaro) 씨 등 4명으로 재구성했다. 이들 구성원 전원은 독립 이사 요건을 충족하며, 리아 러쉬 캐넌 씨는 감사위원회 금융 전문가 자격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

롱에버론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롱에버론 #LGVN #나스닥상장규정 #감사위원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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