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L635 임상 2상 환자 등록 완료, 이달 중 탑라인 데이터 발표 예정
앱셀레라 바이오로직스(AbCellera Biologics Inc., NASDAQ:ABCL)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감소하고 순손실은 확대되었으나, 재즈 파마슈티컬스 및 버텍스 파마슈티컬스와의 대규모 신규 공동 연구 계약을 통해 1억 달러 이상의 선급금을 확보하며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2분기 매출은 410만 달러로 전년 동기(1,710만 달러) 대비 크게 감소했다. 연구개발(R&D) 비용은 4,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3,920만 달러)보다 증가한 반면, 판매비와 관리비(SG&A)는 1,390만 달러로 전년 동기(2,200만 달러) 대비 줄었다. 이에 따라 순손실은 5,540만 달러(주당 0.18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3,470만 달러(주당 0.12달러) 대비 적자 폭이 늘어났다.
재즈·버텍스와 대형 공동 연구 계약 체결
앱셀레라는 위장관암 및 고형암 치료를 위한 차세대 T세포 인게이저(TCE) 개발을 위해 재즈 파마슈티컬스(Jazz Pharmaceuticals plc)와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앱셀레라는 총 8,400만 달러의 선급금을 받게 된다. 이 중 5,600만 달러는 첫 두 개 프로그램에, 나머지 2,800만 달러는 12개월 내 시작될 세 번째 프로그램에 배정된다. 향후 프로그램당 최대 7억 9,200만 달러의 마일스톤을 확보했으며, 순매출에 대한 로열티도 별도로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또한 지난 7월 29일에는 버텍스 파마슈티컬스(Vertex Pharmaceuticals Incorporated)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다중특이성 TCE 공동 연구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2,800만 달러의 선급금을 추가로 확보했으며, 향후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받게 된다. 앱셀레라는 2분기 말 기준 5억 6,500만 달러 이상의 현금 및 유가증권(marketable securities)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부 지원금 1억 1,000만 달러를 포함해 총 6억 7,500만 달러 이상의 가용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임상 파이프라인 순항 및 이사회 개편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ABCL635'는 임상 2상 시험의 환자 등록을 완료하고 오는 8월 중 탑라인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인 'ABCL575'는 임상 1상 투약을 완료해 4분기 중 탑라인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앱셀레라는 이사회 역량 강화를 위해 빅터 산도르(Victor Sandor) 박사와 린 실리(Lynn Seely) 박사를 신임 사외이사로 임명했다고 덧붙였다.앱셀레라 바이오로직스는 내분비학, 여성 건강, 면역학, 종양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항체 기반 치료제를 발굴하고 개발하는 임상 단계의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이다.
#앱셀레라바이오로직스 #ABCL #임상2상 #T세포인게이저 #재즈파마슈티컬스 #버텍스파마슈티컬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