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420만 달러로 9.5% 감소…자발적 리콜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
바이오티(BIOTE CORP, NASDAQ:BTMD)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5% 감소한 442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손실 74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 1월 단행된 자발적 제품 리콜의 여파가 지속된 영향이다.세부 실적을 보면 절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9% 감소한 30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아스테리아 헬스(Asteria Health)가 배송한 특정 호르몬 펠렛의 자발적 리콜이 매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줬다. 반면 건강보조식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1140만 달러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자발적 리콜 여파로 수익성 악화
수익성 지표도 크게 악화됐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65.4%로 전년 동기(71.6%) 대비 하락했다. 리콜 대응을 위해 외부 공급업체로부터 더 높은 비용으로 대체 제품을 조달해야 했고, 아스테리아 헬스의 제조 효율성이 떨어진 점이 원인으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영업손익은 350만 달러 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영업이익 1080만 달러에서 적자로 돌아섰다.조정 EBITDA는 560만 달러로 전년 동기(1520만 달러) 대비 크게 감소했으며, 조정 EBITDA 마진율은 12.6%로 전년 동기(31.1%) 대비 하락했다. 주당순손실은 0.23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주당순이익 0.10달러에서 적자 전환했다.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
바이오티는 상반기 실적 부진과 리콜 영향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를 조정했다. 연간 매출은 1억 7500만 달러 이상, 조정 EBITDA는 25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회사 측은 하반기 아스테리아 헬스의 재고 수준이 정상화되면서 3분기와 4분기 절차 매출이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상반기 리콜에 따른 차질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절차 매출 성장은 지연되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전년 대비 성장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건강보조식품 매출은 전년 대비 한 자릿수 중간에서 높은 비율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바이오티는 혁신적인 호르몬 최적화 및 건강한 노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의료진 네트워크를 통해 환자들의 건강 수명 연장을 돕고 있다.
#바이오티 #BTMD #실적발표 #적자전환 #가이던스조정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