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아발로 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3636만 달러…신약 임상 3상 내년 상반기 개시 계획

R&D 비용 증가로 적자 확대…현금 자산 4억 7220만 달러 확보로 2029년까지 운영 재원 마련
아발로 테라퓨틱스, 2분기 순손실 3636만 달러…신약 임상 3상 내년 상반기 개시 계획이미지 확대보기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아발로 테라퓨틱스(AVALO THERAPEUTICS INC, NASDAQ:AVTX)가 2026년 2분기 실적과 함께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아발로 테라퓨틱스는 화농성 한선염(HS) 치료를 위한 '압다키바르트(abdakibart)'의 허가용 임상 3상 프로그램을 2027년 상반기에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차세대 장기 지속형 항-IL-1β 항체 신약 후보물질인 'AVTX-010'을 파이프라인에 추가했으며, 이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서를 2027년 상반기에 제출할 예정이다.

R&D 투자 확대로 2분기 순손실 증가

아발로 테라퓨틱스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순손실은 3635만 8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076만 5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1559만 3000달러 늘어났다. 기본 및 희석 주당순손실은 0.83달러로, 전년 동기(1.92달러) 대비 감소했다. 이는 발행주식수가 전년 동기 약 1083만 주에서 이번 분기 약 4360만 주로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적자 규모가 늘어난 것은 연구개발(R&D) 비용과 일반관리비(G&A)가 모두 증가했기 때문이다. 2분기 R&D 비용은 2341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30만 달러 증가했다. 회사 측은 압다키바르트의 개발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1000만 달러 지급과 화농성 한선염 치료제 개발 관련 비용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일반관리비는 주식 기준 보상 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290만 달러 늘어난 809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

4억 7220만 달러 자금 확보…2029년까지 재원 충분

2026년 6월 30일 기준 아발로 테라퓨틱스가 보유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장기 투자 자산은 총 4억 7220만 달러 규모다. 구체적으로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 8538만 2000달러, 단기 투자 자산 3억 1489만 4000달러, 장기 투자 자산 7187만 8000달러 등이다. 회사 측은 현재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오는 2029년까지 운영 재원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상반기(6개월간) 영업활동에 사용된 순현금은 3770만 달러다.

한편, 아발로 테라퓨틱스는 이사회 신임 이사로 론 필립(Ron Philip)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FTSE 러셀의 연례 지수 조정에 따라 러셀 2000 및 러셀 3000 지수에 편입됐다고 덧붙였다.

아발로 테라퓨틱스는 면역 매개 염증성 질환을 표적으로 하는 IL-1β 경로 치료제 개발에 특화된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대표 후보물질인 압다키바르트 외에도 반감기를 늘린 차세대 항체 치료제 AVTX-010 등을 개발하고 있다.

#아발로테라퓨틱스 #AVTX #압다키바르트 #AVTX-010 #바이오임상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