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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린서스 바이오, 셀리악병 치료제 임상 1상 환자 등록 완료…합병 법인 사명 '클라이위독' 확정

VTP-1000 임상 1상 MAD 코호트 등록 마쳐…합병 후 'CLYD' 티커로 거래 예정
베린서스 바이오, 셀리악병 치료제 임상 1상 환자 등록 완료…합병 법인 사명 '클라이위독' 확정이미지 확대보기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베린서스 바이오테라퓨틱스(ADR) (BARINTHUS BIOTHERAPEUTICS PLC ADR EACH REPR 1 ORD SH SPON, NASDAQ:BRNS)가 셀리악병 치료제 후보물질 'VTP-1000'의 임상 1상 다중상승용량(MAD) 코호트 대상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베린서스 바이오는 2026년 3분기 중 VTP-1000의 임상 1상 'AVALON' 시험에서 MAD 부문의 모든 코호트 등록을 마쳤다. 글루텐 유발 시험을 포함한 해당 임상의 탑라인 데이터는 오는 2026년 4분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VTP-1000의 단일상승용량(SAD) 임상 1상 데이터 초록이 오는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리는 미국소화기학회(ACG) 연례 학술대회 포스터 발표로 선정됐다. 이번 발표는 메이요 클리닉 소화기내과 및 간장학과의 아담 블레드소(Dr. Adam Bledsoe) 박사가 맡는다.

합병 법인 사명 및 자금 조달 계획

베린서스 바이오는 클라이위독 테라퓨틱스(Clywedog Therapeutics, Inc.)와의 합병 완료 후 통합 법인의 사명을 '클라이위독 테라퓨틱스 홀딩스(Clywedog Therapeutics Holdings, Inc.)'로 확정했다고 공개했다. 통합 법인은 나스닥 시장에서 새로운 티커 심볼 'CLYD'로 거래될 예정이다. 합병 거래는 2026년 하반기에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 법인의 자금 운영 가능 기간(런웨이)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기존 보유 현금과 더불어 클라이위독의 기존 주주인 오비메드(OrbiMed), 토리 파인즈 인베스트먼트(Torrey Pines Investments, LLC) 및 신규 투자자들의 추가 투자를 통해 뒷받침될 계획이다.

베린서스 바이오테라퓨틱스는 영국과 미국에 기반을 둔 임상 단계 바이오 기업으로, 자가면역 및 염증성 질환 치료를 위한 면역조절 약물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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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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