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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유에스 뱅크셰어스, 2분기 순이익 175만 달러…전년비 급증

주당순이익 0.31달러 기록…신용손실충당금 감소가 실적 개선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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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은행 지주회사 퍼스트 유에스 뱅크셰어스(FIRST US BANCSHARES INC, NASDAQ:FUSB)가 올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퍼스트 유에스 뱅크셰어스의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순이익은 175만 3000달러(주당 0.31달러)로, 전년 동기 15만 5000달러(주당 0.03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369만 8000달러(주당 0.65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92만 7000달러(주당 0.33달러)보다 늘었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는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의 감소가 꼽힌다. 올해 2분기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은 93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271만 7000달러에 비해 대폭 줄어들었다. 상반기 누적 충당금 전입액 역시 119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324만 5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2분기 이자수익은 1465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1485만 4000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자비용은 515만 7000달러를 기록해 순이자이익은 950만 달러로 집계됐다.

비이자수익은 투자증권 매각 및 선지급에 따른 순이익 45만 5000달러 등이 반영되면서 2분기 131만 8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84만 9000달러보다 증가했다. 반면 비이자비용은 급여 및 직원 복리후생비 389만 8000달러를 포함해 총 764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744만 4000달러 대비 소폭 늘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퍼스트 유에스 뱅크셰어스의 총자산은 11억 4761만 9000달러로 지난해 말 11억 5478만 5000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총예금은 9억 9795만 6000달러로 지난해 말 10억 2796만 2000달러보다 줄었다. 대출 및 리스 채권 잔액은 8억 6063만 5000달러를 기록했다.

퍼스트 유에스 뱅크셰어스는 1983년에 설립된 은행 지주회사로, 앨라배마주 버밍햄에 본사를 두고 자회사 퍼스트 유에스 은행(First US Bank)을 통해 상업은행 업무를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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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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