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50만 달러 기록, 무인 트럭 7대 추가 배치해 총 35대 운용
자율주행 트럭 기술 기업 코디악 AI(KODIAK AI INC., NASDAQ:KDK)가 올해 2분기 매출의 가파른 성장과 함께 차세대 자율주행 플랫폼을 선보이며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코디악 AI는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매출이 전분기 대비 91% 증가한 35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무인 트럭 배치 확대와 서비스형 드라이버(Driver-as-a-Service) 사업의 반복 매출 성장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2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단기투자자산(Marketable Securities) 총 1억 511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순현금 유출액은 3410만 달러(정확값 3412만 5000달러)였으며, 비GAAP 기준 프리캐시플로우(잉여현금흐름)는 마이너스 3810만 달러(정확값 마이너스 3805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
7세대 자율주행 플랫폼 'Gen7' 도입
코디악 AI는 이번 분기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의 최신 버전인 7세대(Gen7) 코디악 드라이버(Kodiak Driver)를 공개했다. Gen7 시스템은 상용 차량의 효율성, 모듈성, 신뢰성 및 정비 편의성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새로운 플랫폼은 설계를 더욱 소형화해 저비용 데이캡(day cab)을 포함한 다양한 차량 구성에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전 세대(Gen6) 대비 컴퓨터 연산 능력을 약 50% 향상시켰으며, 센서팟(SensorPods)과 컴퓨터 인클로저의 작동 수명을 기존 대비 약 50% 늘려 내구성을 강화했다.
무인 운행 기록 및 상용화 성과
코디악 AI는 2분기 중 7대의 무인 트럭을 추가로 배치해 분기 말 기준 고객 소유의 무인 트럭 차량 대수를 총 35대로 늘렸다. 이와 함께 2분기까지 누적 유료 무인 운행 시간은 4만 시간을 돌파해 지난 1분기 말 대비 71% 증가했다.회사는 2분기에만 30만 톤 이상의 화물을 운송했으며, 누적 배송 건수는 1분기 말 대비 약 32% 증가한 2만 건을 넘어섰다. 올해 말로 예정된 장거리 무인 운송 출시를 앞두고 자율주행 준비도 측정 지표(Autonomy Readiness Measure)는 7월 기준 91%까지 상승했다.
이외에도 캐나다의 대형 목재 제품 기업인 웨스트 프레이저(West Fraser)와 첫 해외 시범 사업에 착수했으며, 미국 국방혁신단(DIU)의 자율 배송 및 유지 로봇 운영(ROADS) 실증 사업 2단계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코디악 AI는 2018년에 설립된 AI 기반 자율주행 차량 기술 제공 기업이다. 가상 운전자 시스템인 '코디악 드라이버'를 개발해 장거리 화물 운송, 산업용 트럭, 국방 분야 고객에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코디악 AI #KDK #자율주행 #무인트럭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