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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운드 메드, 2분기 순손실 39% 개선…사상 최대 신규 수주 기록

매출 248만 달러로 12% 증가, 신규 수주 700만 달러 돌파…연간 가이드라인 유지
의료기기 전문 기업 프로파운드 메드(PROFOUND MED CORP, NASDAQ:PROF)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재무 구조 개선과 사상 최대 분기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프로파운드 메드의 2분기 매출은 약 248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221만 1000달러 대비 12% 증가했다. 이 중 일회용 기기 및 연장 보증 서비스 등에서 발생한 반복적 비자본 매출이 161만 2000달러를 차지했으며, 자본 장비 판매 매출은 87만 1000달러를 기록했다. 당초 6월 마지막 주에 예정됐던 약 310만 달러 규모의 툴사(TULSA) 제품 선적이 물류 문제로 7월로 이월되면서 매출 인식 시점이 3분기로 연기됐다. 회사 측은 이 물류 문제가 해결됐으며, 이월된 선적이 없었다면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53% 증가한 560만 달러에 달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약 1301만 3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인건비, 상업화 비용, 여비, 보험료 및 임상시험(CAPTAIN) 등록 완료에 따른 비용 감소에 기인한다. 이에 힘입어 2분기 순손실은 약 954만 달러(주당 0.26달러)로, 전년 동기 1569만 5000달러(주당 0.52달러) 대비 39% 개선됐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78%로 전년 동기 73% 대비 상승했다.

신규 수주 및 상업적 성과

프로파운드 메드는 2분기 중 700만 달러 이상의 신규 구매 주문을 접수하며 역대 최대 분기 수주 기록을 세웠다. 이 중 약 250만 달러가 이번 분기 매출로 인식됐으며, 나머지 310만 달러 규모는 7월에 선적돼 3분기 매출로 반영될 예정이다.

회사의 대표 제품인 툴사프로(TULSA-PRO®)의 누적 설치 기반은 2분기 말 기준 84대로 증가했다. 현재 검증, 협상, 계약 단계에 있는 툴사프로 및 소날리브(Sonalleve®)의 잠재적 판매 파이프라인 규모는 약 7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보험 적용 범위도 확대됐다. 2분기 중 미국 내 메디케이드(Medicaid) 및 민간 메디케이드(Ambetter) 프로그램을 통해 약 1830만 명의 피보험자가 추가됐다. 또한 존스 홉킨스 직원 건강보험(Johns Hopkins Employee Health Plan, 대상자 5만여 명)과 프라임 헬스케어 직원 건강보험(Prime Healthcare Employee Health Plan, 대상자 5만 5000여 명)이 고용주 소유 건강보험 최초로 툴사 시술을 보장 서비스로 등재했다.

재무 상태 및 향후 전망

2026년 6월 30일 기준 프로파운드 메드의 현금 보유액은 약 3827만 1000달러다. 2026년 8월 6일 기준 발행 및 유통 중인 보통주 수는 3653만 2594주다.

회사는 하반기 선적 일정에 대한 가시성 확보와 수주 모멘텀을 바탕으로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드라인을 기존에 제시한 약 2500만 달러로 재확인했다. 이는 전년 대비 56% 성장한 수치다. 연간 매출총이익률 가이드라인 역시 70% 이상으로 유지했다.

프로파운드 메드는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상업 단계 의료기기 기업으로, 자기공명영상(MRI) 유도 방식의 비침습적 전립선 절제술인 툴사프로와 자궁근종 및 뼈 전이 통증 치료를 위한 소날리브 등 혁신적인 중재적 MRI 시술 기술을 개발하고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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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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