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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뷰지, 2분기 순이익 6318만 달러…전년비 33.3% 증가

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 및 판관비 절감 효과…주당순이익 0.69달러 기록
미국 금융 지주회사 퍼스트 뷰지(FIRST BUSEY CORP, NASDAQ:BUSE)가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순이익 6317만 6000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개선된 실적을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퍼스트 뷰지의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4740만 4000달러에서 33.3% 증가했다.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이익은 5858만 6000달러(주당 0.69달러)로, 전년 동기 4724만 9000달러(주당 0.52달러) 대비 24.0% 늘어났다.

이번 실적 개선은 대손충당금 전입액 감소와 비이자비용 절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2분기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218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570만 달러 대비 절반 이하로 줄었다. 비이자비용 역시 전년 동기 1억 2783만 3000달러에서 이번 분기 1억 1263만 5000달러로 11.9% 감소했다. 특히 급여 및 복리후생비가 7836만 달러에서 6767만 7000달러로 줄어들며 비용 절감을 견인했다.

반면 이자수익 환경은 다소 둔화됐다. 2분기 순이자수익은 1억 5240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1억 5318만 3000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비이자수익은 4431만 1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4486만 3000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 수수료는 1998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1677만 7000달러 대비 성장세를 보였다.

총자산 181억 달러 돌파…예금 잔액 증가세

2026년 6월 30일 기준 퍼스트 뷰지의 총자산은 181억 9186만 7000달러로 2025년 말 181억 473만 6000달러 대비 소폭 증가했다. 총예금은 151억 2874만 5000달러로 지난해 말 149억 595만 8000달러보다 늘어난 반면, 포트폴리오 대출 잔액은 130억 3095만 달러로 지난해 말 133억 9377만 6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신탁 관리 자산(Assets under care)은 165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퍼스트 뷰지는 1980년에 설립되어 캔자스주 리우드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로, 은행(Busey Bank), 자산관리, 결제 기술 솔루션(FirsTech) 등 3개 사업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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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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