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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다 시니어 리빙, 2분기 매출 2억 764만 달러 기록…3억 8000만 달러 규모 신규 대출 계약 체결

동일 매장 영업이익 16.9% 증가…앨리은행과 대출 계약으로 기존 채무 상환
소니다 시니어 리빙, 2분기 매출 2억 764만 달러 기록…3억 8000만 달러 규모 신규 대출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시니어 주거 커뮤니티 전문 기업 소니다 시니어 리빙(SONIDA SENIOR LIVING INC, NYSE:SNDA)이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다.

소니다의 2분기 총 매출은 2억 764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9352만 5000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순손실은 2472만 1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97만 3000달러의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늘어났다. 보통주 주주에게 귀속되는 순손실은 2446만 4000달러(주당 0.52달러)로 집계됐다.

비GAAP 기준 조정 EBITDA는 5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프로포마(Pro Forma) 기준 조정 EBITDA 대비 30.0% 증가했다. 동일 매장(Same-Store) 기준 순영업이익(NOI)은 51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으며, 동일 매장 가중평균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 240베이시스포인트(bp) 상승한 87.8%를 기록했다.

3억 8000만 달러 규모 신규 대출 계약 체결

소니다는 실적 발표 이후인 지난 8월 7일 앨리은행(Ally Bank)과 최대 3억 8000만 달러 한도의 2차 개정 및 재작성된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소니다는 계약 체결과 동시에 3억 7250만 달러를 인출했으며, 특정 부채 수익률 및 부채 상환 커버리지 비율 달성 여부에 따라 추가로 750만 달러를 인출할 수 있는 지연 인출 권한을 확보했다.

이번 대출로 조달한 자금은 앨리은행과의 기존 1억 2200만 달러 규모 대출과 1억 7000만 달러 규모의 브릿지 대출을 전액 상환하는 데 사용됐다. 남은 순수입금 중 7000만 달러는 선순위 담보 회전 신용한도의 잔액을 상환하는 데 투입됐다. 신규 대출의 만기는 5년으로 1년씩 두 번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있으며, 금리는 SOFR(무위험지표금리)에 185bp를 가산한 수준이다. 해당 대출에는 소니다가 보유한 커뮤니티 중 28곳이 담보로 제공됐다.

이와 함께 소니다는 지난 5월 18일 여러 판매 주관사와 최대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수시로 발행해 매각할 수 있는 주식분배계약(ATM 프로그램)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니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보통주 67만 1732주를 가중평균 주당 41.05달러에 매각해 총 2730만 달러의 순수입금을 확보했다.

소니다 시니어 리빙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둔 시니어 주택 커뮤니티 소유·운영 및 투자 기업이다. 독립 생활, 지원 생활 및 메모리 케어 커뮤니티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미국 35개 주에서 1만 6500개 이상의 객실을 갖춘 시니어 주택 커뮤니티 164곳을 소유, 관리하거나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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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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