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2월 23일까지 매도 제한…기존 IPO 보호예수 기간 연장
랭크 원 컴퓨팅(RANK ONE COMPUTING CORP, NASDAQ:ROC)은 일부 경영진과 자발적 보호예수(Lock-Up)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현지시간) 공시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보호예수 대상 경영진은 2026년 8월 19일부터 2027년 2월 23일까지 회사의 보통주 및 보통주로 전환·행사·교환할 수 있는 증권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제안, 판매, 양도 또는 처분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보호예수 대상 주식은 2026년 8월 18일 기준 회사 전체 발행 보통주 수량의 약 54%에 해당하며, 공개 거래되지 않는 보통주 수량 기준으로는 약 66%를 차지한다.
이번 자발적 보호예수 계약 체결로 경영진은 기업공개(IPO) 당시 설정됐던 기존 6개월의 보호예수 기간을 추가로 6개월 더 연장하게 됐다. 회사의 IPO 최종 투자설명서는 2027년 2월 19일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바 있다.
랭크 원 컴퓨팅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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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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