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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에이 엑스, AI·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전환 후 첫 분기실적 발표…순이익 509만 달러 흑자 전환

휴대폰 사업 매각 및 중단 영업 이익 반영…지속 영업 손실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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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사 디엔에이 엑스(DNA X, Inc., NASDAQ:SONM)가 휴대폰 제조업에서 인공지능(AI) 및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을 전환한 후 첫 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디엔에이 엑스가 1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연결 기준 순이익은 509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701만 7000달러의 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다만 지속 영업 부문에서는 매출 없이 516만 600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기존 휴대폰 사업 매각에 따른 중단 영업 이익 1025만 9000달러가 반영되면서 전체 순이익은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2분기(3개월 누적) 순손실은 124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747만 5000달러의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이 축소됐다. 2분기 지속 영업 순손실은 123만 8000달러, 중단 영업 순손실은 9000달러로 집계됐다.

체질 개선 나선 디엔에이 엑스, 자금 조달로 플랫폼 고도화 추진

디엔에이 엑스는 올해 1월 23일 자로 사명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기존 휴대폰 및 모바일 핫스팟 제조 자산을 페이스 카 어퀴지션(Pace Car Acquisition LLC)에 매각했다. 회사는 현재 AI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플랫폼 고도화와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DNA 홀딩스 벤처(DNA Holdings Venture Inc.)로부터 자금을 조달했다. 공시에 따르면 디엔에이 엑스는 지난 7월 8일과 8월 7일 두 차례에 걸쳐 DNA 홀딩스에 우선주를 매각해 각각 2,500달러씩, 총 5,000달러의 현금을 확보했다. 또한, 기존에 발행했던 3,053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는 지난 7월 8일 자로 전액 취소되고 우선주로 전환됐다. 회사 측은 이번에 조달한 5,000달러의 자금이 향후 1년간 플랫폼 기능 개선을 완료하고 만기가 도래하는 채무를 상환하는 데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해당 우선주는 별도의 배당권이나 의결권은 부여되지 않는다.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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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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