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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벡셀, 최대주주 에스엠하이플러스 장내매수로 지분율 51.04% 달성

- 장내매수로 4만3000주 추가 확보…특별관계자 지분율 88.89%
에스엠벡셀, 최대주주 에스엠하이플러스 장내매수로 지분율 51.04% 달성이미지 확대보기
에스엠벡셀은 최대주주인 에스엠하이플러스가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은 기존보다 소폭 상승했다.

공시에 따르면 에스엠하이플러스는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4만 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로 인해 에스엠하이플러스의 소유 주식 수는 5678만 7644주로 늘어났다.

에스엠하이플러스의 개별 지분율은 51.04%를 기록하게 됐다. 일자별 매수 규모는 14일 4500주, 18일 7000주, 19일 1만 1500주, 20일 2만 주다.

이번 매수로 에스엠하이플러스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 5인의 합산 지분율은 기존 88.86%에서 88.89%로 0.03%포인트 증가했다. 전체 소유 주식 수는 9889만 7083주다.

현재 에스엠벡셀의 주요 주주 지분율은 에스엠상선이 22.45%, 삼라마이다스가 12.29%, 동아건설산업이 2.36%, 에스엠자산개발이 0.7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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