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목적... 계약기간 내년 3월 2일까지
티이엠씨씨엔에스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026년 8월 31일 공시했다.이번 신탁계약의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31일부터 2027년 3월 2일까지다.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식 53만 973주다.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1주당 5650원으로 이사회결의일 전거래일인 8월 28일 종가 기준이다.
티이엠씨씨엔에스의 신탁계약 체결 전 자기주식 보유현황을 보면 배당가능범위 내 취득한 보통주식이 58만 4337주로 5.8%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기타취득 보통주식 1만 4044주를 포함해 신탁계약 체결 전 회사가 보유한 보통주식 총계는 총 59만 8381주에 달한다.
이번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불참자는 없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한도는 854억 6615만 8741원이다.
직전 사업연도 말 이후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의된 이익배당금액과 관련 이익준비금은 6억 5829만 7710원이며 최종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는 848억 786만 1031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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