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부터 클래스A 보통주 'JONE'·권리 'JONER'로 각각 거래
미국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존스 벤처스 인터내셔널 유닛/권리(JONES VENTURES INTL ACQUISITION1 UNITS CONS 1 CL A ORD &, NASDAQ:JONEU)는 기업공개(IPO)를 통해 판매된 유닛(Unit)의 보유자들이 오는 9월 3일부터 클래스A 보통주와 권리(Rights)를 분리해 각각 거래할 수 있게 된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분리된 클래스A 보통주는 'JONE', 권리는 'JONER'라는 티커(종목코드)로 나스닥 시장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분리되지 않은 유닛은 기존 티커인 'JONEU'로 나스닥에서 계속 거래를 이어간다. 유닛 분리 시 단수 미만의 권리는 발행되지 않으며, 온전한 단위의 권리만 거래가 가능하다.
존스 벤처스 인터내셔널은 하나 이상의 기업과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주식 매입, 조직 개편 등 유사한 사업 결합을 목적으로 설립된 명목회사(블랭크 체크 컴퍼니)다. 현재 경영진은 하르샤 아가디(Harsha Agadi) 이사회 의장, 앨런 F. 힐(Alan F. Hill)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털리(Bryan Turley) 최고재무책임(CFO) 등이 이끌고 있다.
#JONEU #JONE #JONER #존스벤처스인터내셔널 #SPAC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