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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 신임 이사에 윌 웨더포드 선임

웨더포드 캐피탈 공동 창업자…오는 12월 15일 공식 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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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각화된 금융 서비스 기업 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RAYMOND JAMES FINANCIAL INC, NYSE:RJF)은 이사회 신임 이사로 사모투자사 웨더포드 캐피탈(Weatherford Capital)의 매니징 파트너인 윌 웨더포드(Will Weatherford)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웨더포드 신임 이사의 임기는 오는 2026년 12월 15일부터 시작된다. 그는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와 리스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폴 라이일리(Paul Reilly) 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 집행 의장(executive chair)은 "윌은 비즈니스 리더십과 투자 경험,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 인상적인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혁신과 지배구조, 장기적 가치 창출에 대한 그의 관점이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웨더포드는 지난 2015년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두 형제와 함께 사모투자사인 웨더포드 캐피탈을 공동 설립했다. 현재 이 회사의 투자 전략, 자본 형성 및 운영을 이끌며 투자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웨더포드 캐피탈은 기술, 금융 서비스, 비즈니스 서비스, 스포츠, 공공 부문 시장에서 12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그는 금융계에 투신하기 전 2006년부터 2014년까지 플로리다주 하원의원을 지냈으며, 2012년부터 2014년까지는 제84대 플로리다주 하원의장을 역임했다. 현재 사우스플로리다 대학교 이사(이전에 의장 역임)이자 잭슨빌 대학교 이사로 재직 중이며,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인 드림 파인더스 홈즈(Dream Finders Homes, NYSE:DFH)와 가이드웰(GuideWell) 등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레이먼드 제임스 파이낸셜은 개인 자산 관리, 자본 시장, 자산 운용, 은행 업무 등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이다. 총 고객 자산 규모는 1조 9300억 달러에 달하며, 1983년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됐다.

#레이먼드제임스파이낸셜 #RJF #윌웨더포드 #인사 #이사회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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