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총 규모 약 9263만 달러…프로포마 재무제표 공개
친환경 에너지 기업 XCF 글로벌(XCF GLOBAL INC, NASDAQ:SAFX)이 서던 에너지(Southern Energy Inc.)와 데브스트림(DevvStream Corp.)의 인수를 추진한다. 회사는 이번 합병 거래와 관련해 주주 지분율 및 합병 법인의 프로포마(Pro Forma, 가상 합병) 재무 정보를 공개했다.공시에 따르면 합병이 완료되면 XCF 글로벌의 기존 주주들은 합병 법인의 지분 66.67%를 보유해 지배력을 유지하게 된다. 피인수 기업인 서던 에너지의 기존 주주들은 23.33%(1억 4409만 3914주), 데브스트림의 기존 주주들은 10.00%(6175만 4534주)의 지분을 각각 배분받을 예정이다.
이번 인수는 회계상 서로 다른 방식으로 처리된다. 서던 에너지 인수는 GAAP(미국 일반회계기준)상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해 자산 인수로 처리되며, 영업권은 인식되지 않는다. 반면 데브스트림 인수는 사업결합(비즈니스 결합)으로 처리되어 자산과 부채가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잔여분은 영업권으로 기록된다.
XCF 글로벌의 2026년 8월 13일 종가인 주당 0.45달러를 기준으로 산정한 인수 대금은 서던 에너지가 6484만 2261달러, 데브스트림이 2778만 9540달러로 총 9263만 1801달러 규모다. 서던 에너지의 인수 대금은 전액 개발권(3890만 5357달러)과 고객 계약(2593만 6904달러) 등 무형자산에 배분된다. 데브스트림의 경우 2972만 6240달러의 영업권과 550만 달러의 무형자산이 재무제표에 반영된다.
합병을 가정한 프로포마 재무제표에 따르면, 2026년 6월 30일 기준 합병 법인의 총 자산은 5억 2478만 5639달러, 총 부채는 4억 136만 4769달러로 늘어난다. 또한 2026년 상반기(6개월간) 프로포마 기준 합병 법인의 매출은 104만 7332달러, 순손실은 4371만 4972달러(주당 순손실 0.08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연간 프로포마 기준으로는 매출 2084만 2849달러, 순이익 5904만 3941달러(주당 순이익 0.16달러)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XCF글로벌 #SAFX #서던에너지 #데브스트림 #M&A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