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프로그램 대체…내년 9월 1일까지 진행
미국의 금융 지주회사 시티즌스 커뮤니티 뱅코프(CITIZENS COMMUNITY BANCORP INC MD, NASDAQ:CZWI)는 이사회가 최대 48만 2,500주의 보통주를 매입할 수 있는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했다고 2일(현지시간) 공시했다.이번에 승인된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내년 9월 1일까지 유효하다. 이는 기존에 시행되던 2025년 7월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최대 49만 9,000주 규모)을 대체하는 것이다. 기존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3일 만료됐으며, 만료 당시 매입 가능 잔여 수량은 11만 2,867주였다.
시티즌스 커뮤니티 뱅코프는 이번 자사주 매입을 공개 시장에서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며,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10b-18 규정에 따라 실행된다. 또한 10b5-1 규정을 충족하는 거래 계획을 활용해 매입이 진행될 수 있다.
자사주 매입의 구체적인 시기와 규모는 주가, 일반적인 사업 및 시장 상황, 기타 투자 기회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 경영진이 결정할 방침이다. 이사회는 사전 통지 없이 언제든 이 프로그램을 수정하거나 종료할 수 있으며, 이번 승인이 회사에 자사주 매입을 강제하는 의무를 부여하지는 않는다.
시티즌스 커뮤니티 뱅코프는 위스콘신주 오클레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회사인 시티즌스 커뮤니티 연방저축은행을 통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지주회사다.
#시티즌스커뮤니티뱅코프 #CZWI #자사주매입 #미국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