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플레인스 올 아메리칸 파이프라인, 2056년 만기 후순위 채권 2종 공모 발행 추진

시리즈 A·B 채권 조달 자금으로 우선주 전량 환매 계획
플레인스 올 아메리칸 파이프라인, 2056년 만기 후순위 채권 2종 공모 발행 추진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대형 에너지 미드스트림 기업인 플레인스 올 아메리칸 파이프라인(PLAINS ALL AMERICAN PIPELINE LP, NASDAQ:PAA)이 2056년 만기인 시리즈 A 및 시리즈 B 주니어 후순위 채권(Junior Subordinated Notes)의 공모 발행을 추진한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의 예비 투자설명서(Preliminary prospectus supplement)를 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 공모는 제이피모간, 시티그룹, 미즈호, MUFG, 트루이스트 시큐리티스가 공동 주관사(Joint Book-Running Managers)를 맡았다.

발행되는 채권은 고정금리에서 향후 재산정 금리로 전환되는 고정-대-고정 재설정 금리(fixed-to-fixed reset rate) 조건이다. 시리즈 A 채권은 발행일부터 2031년 12월 15일까지 초기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이후 5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해 5년마다 금리가 재설정된다. 시리즈 B 채권 역시 동일한 구조로 2036년 12월 15일까지 초기 고정금리가 적용된 후 금리가 재설정된다. 두 시리즈 채권 모두 최종 만기일은 2056년 12월 15일이다. 이자는 2027년 6월 15일을 시작으로 매년 6월 15일과 12월 15일에 반기별로 후불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채권은 무담보 채권으로 회사의 기존 및 향후 선순위 부채(Senior Indebtedness)보다 변제 순위가 낮은 후순위 채권이다. 자회사의 보증은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회사는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이자 지급을 최대 20회 연속 반기 이자지급기(최대 10년) 동안 유예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한다. 이자 유예 기간 동안 미지급 이자에는 복리 이자가 누적되며, 유예 기간 중에는 주주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동순위 이하 채무에 대한 원리금 상환 등이 제한된다.

플레인스 올 아메리칸 파이프라인은 이번 채권 발행으로 조달하는 순수입금과 보유 현금, 기업어음(CP) 발행 자금 등을 활용해 현재 발행된 시리즈 A 우선주 5841만 1908주와 시리즈 B 우선주 80만 주를 전량 환매(Preferred Unit Redemptions)할 계획이다. 시리즈 A 우선주는 주당 액면가 26.25달러의 110% 가격으로, 시리즈 B 우선주는 주당 액면가 1,000달러의 100% 가격으로 환매되며 누적 미지급 배당금도 함께 지급된다.

한편, 회사는 지난해 10월 31일 캑터스 III 파이프라인(Cactus III Pipeline, 구 EPIC 원유 파이프라인)을 소유·운영하는 에픽 크루드 홀딩스(EPIC Crude Holdings, LP)의 비지배 지분 55%와 일반파트너(GP) 지분 55%를 인수한 데 이어, 11월 1일자로 나머지 45% 지분을 추가 인수하며 지분 100% 확보를 완료했다. 올해 5월 12일에는 캐나다 NGL(천연가스액체) 사업부 매각을 완료해 해당 사업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했다.

플레인스 올 아메리칸 파이프라인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333 Clay Street, Suite 1600, Houston, Texas 77002)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북미 전역에서 원유 및 NGL의 운송, 저장, 터미널 운영 및 마케팅 사업을 영위하는 미드스트림 파트너십 기업이다.

#PAA #플레인스올아메리칸파이프라인 #채권발행 #우선주환매 #에너지미드스트림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