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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바흐 홀딩스, PNC은행과 3억 달러 규모 신규 신용공여 계약 체결

기존 윈트러스트 금융 자회사와의 1억 2500만 달러 한도 계약은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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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바흐 홀딩스(LIMBACH HOLDINGS INC, NASDAQ:LMB)는 100% 자회사인 림바흐 퍼실리티 서비스 LLC(Limbach Facility Services LLC) 등이 PNC은행(PNC Bank, National Association)을 비롯한 대주단과 총 3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신용공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2031년 9월 9일에 만기되며, 기존에 이용하던 윈트러스트 파이낸셜(Wintrust Financial Corporation)의 자회사 휘튼은행(Wheaton Bank & Trust Company, N.A.)과의 신용 한도를 대체한다. 신규 계약은 2억 달러 규모의 회전신용공여와 5000만 달러의 시설대출, 5000만 달러의 지연인출 시설대출로 구성된다. 또한 회사는 일정 조건 충족 시 최대 1억 5000만 달러 또는 연결 EBITDA의 100% 중 큰 금액까지 추가 한도 증액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다.

기존 부채 1억 1810만 달러 상환 및 계약 해지

새로운 신용공여 계약에 따라 대출 금리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기준금리 또는 기간 SOFR(Term SOFR)에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으로 결정된다. 가산금리는 회사의 연결 순레버리지 비율에 연동해 기준금리 기준 연 0.50%~1.50%, SOFR 기준 연 1.50%~2.50% 범위에서 조정된다. 시설대출과 지연인출 시설대출의 원금 분할 상환은 오는 2026년 12월 31일부터 분기별로 시작된다.

림바흐 홀딩스는 이번 신규 대출 재원을 활용해 기존 휘튼은행과의 계약에 따른 미상환 원금 약 1억 1810만 달러를 전액 상환하고 해당 계약을 해지했다. 기존 계약은 1억 2500만 달러 한도의 회전신용공여 계약이었으며, 이번 조기 해지에 따른 별도의 중도상환 수수료나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기존 계약 하에서 발행됐던 약 700만 달러 규모의 보증서(Letters of Credit)는 만기(가장 늦은 만기는 2027년 4월)까지 유지된다. 회사는 이 보증서들이 만기되어 PNC은행의 보증서로 대체될 때까지 휘튼은행에 현금 담보를 제공해야 하며, 대체가 완료되면 해당 담보는 반환될 예정이다.

림바흐 홀딩스는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 상업 및 산업용 빌딩의 냉난방, 환기, 전기, 소방 등 종합 설비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림바흐홀딩스 #LMB #PNC은행 #신용공여 #부채상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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