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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도어 리소시스, 밴 H. 싱글턴 2세 공동사장 은퇴…브라이언 A. 어먼 단독 사장 체제로

싱글턴 전 사장은 이사회 특별 고문으로 위촉, 연간 45만 달러 자문료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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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에너지 기업 마타도어 리소시스(MATADOR RESOURCES COMPANY, NYSE:MTDR)는 밴 H. 싱글턴 2세(Van H. Singleton, II) 공동사장이 은퇴하고 이사회 및 집행위원회 특별 고문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2026년 9월 9일부로 단행됐다.

싱글턴 전 공동사장의 은퇴에 따라 기존에 공동사장직을 함께 수행하던 브라이언 A. 어먼(Bryan A. Erman)이 사장 역할을 단독으로 맡게 된다. 어먼 사장은 2025년 6월부터 공동사장, 최고법률책임자(CLO), 인수합병(M&A) 부문장을 역임해 왔다. 또한 2023년 10월부터 토지 담당 수석 부사장을 맡아온 조나단 J. 필버트(Jonathan J. Filbert)가 싱글턴 전 사장이 담당하던 토지 및 인수·매각(A&D) 관련 업무를 승계한다.

싱글턴 전 사장은 특별 고문으로 전환되면서 마타도어 리소시스의 자회사와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 고문 계약에 따라 그는 이사회 의장이나 최고경영자(CEO) 또는 이들이 지정한 임직원에게 보고하며, 회사의 사업 개발, 인수·매각 및 전략 수립에 관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자문 계약은 연간 45만 달러의 자문료를 매월 균등 분할하여 지급하는 조건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싱글턴 전 사장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장기 인센티브 계획 기반의 미실현 주식 보상에 대한 가치 귀속(vesting) 상태도 고문 재직 기간 동안 그대로 유지된다. 계약에는 비밀 유지, 경쟁 금지 및 권유 금지 조항이 포함됐으며, 계약 기간은 양사 중 한 쪽이 해지할 때까지 지속된다.

마타도어 리소시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석유 및 천연가스 탐사·개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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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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