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칩록 CFO 사임에 따른 후속 인사 단행
미국의 종합 에너지 효율 및 신재생에너지 솔루션 기업 아메리스코(AMERESCO INC, NYSE:AMRC)는 이사회가 줄리 브래드쇼(Julie Bradshaw) 재무 담당 부사장을 임시 최고재무책임자(interim principal financial officer)로, 데비 안젤리코(Debbie Angelico) 재무 담당 부사장을 임시 최고회계책임자(interim principal accounting officer)로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지난 8월 19일 공시된 마크 칩록(Mark Chiplock)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회계책임자의 사임에 따른 후속 조치다. 칩록 CFO는 오는 9월 25일 자로 공식 사임할 예정이며, 회사는 현재 후임 CFO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시작했다. 신임 CFO가 선임될 때까지 브래드쇼 부사장과 안젤리코 부사장이 각각 재무와 회계 부문의 임시 책임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40세인 브래드쇼 임시 최고재무책임자는 2014년 4월 아메리스코에 입사해 재무 부서 내 여러 보직을 거쳤으며, 2026년 1월부터 재무 담당 부사장직을 맡아왔다. 아메리스코 합류 전에는 엔터프라이즈 홀딩스(Enterprise Holdings)에서 회계 감독(Accounting Supervisor)으로 근무한 바 있다.
올해 62세인 안젤리코 임시 최고회계책임자는 2020년 8월 회사에 합류해 브래드쇼 부사장과 마찬가지로 2026년 1월부터 재무 담당 부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아메리스코 입사 전에는 코베르투스(Covetrus)에서 1년간 SEC 보고 담당 시니어 매니저로 일했으며, 넥스트 레벨 나우(Next Level Now, Inc.)에서 5년간 CFO를 역임했다.
아메리스코는 이번 임시 책임자 지정과 관련해 다른 인물과의 어떠한 사전 합의나 이해관계도 없으며, 이들이 회사의 이사나 경영진과 친인척 관계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아메리스코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프래밍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공공 및 민간 부문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화, 신재생에너지 발전 인프라 구축 등 종합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아메리스코 #AMRC #경영진변동 #CFO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