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매도에 따른 보유비율 변동,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명시
코스닥 상장사 삼미금속(012210)에 투자해온 사모펀드 IBKS-YG 턴어라운드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가 보유 주식 대부분을 매도해 지분율이 9.2%에서 0.3%로 낮아졌다고 1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 조합의 삼미금속 보유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기준 210만 9752주(지분율 9.2%)에서 이번 보고서 기준 7만 6669주(지분율 0.3%)로 줄었다.
두 시점 사이 매도한 주식수는 약 203만 3083주로 계산된다. 보고사유는 보통주 매도에 따른 보유비율 1% 이상 변동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기재됐다.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7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9월 10일이며, 발행회사인 삼미금속과의 관계는 기타로 명시됐다.
참고데이터에 따르면 삼미금속은 금속업종의 코스닥 상장사로 2025년 12월 29일 상장했으며 현재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9월 10일 종가 1만 2630원 기준 시가총액은 약 2911억원, 발행주식수는 2305만 1579주다.
최대주주는 금강공업(주)으로 2026년 1분기보고서 기준 지분율 약 73.45%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4개 분기(2025년 3분기~2026년 2분기, 별도기준) 합산 매출액은 약 740억 7871만원, 영업이익은 약 65억 9216만원, 당기순이익은 약 23억 1365만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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