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내매수로 보유주식 5만 5000주 늘려, 의결권 비율은 36.24%로 상승
비큐AI 최대주주인 임경환 씨가 9월 4일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늘렸다고 9월 11일 공시했다. 보유주식등의 수는 227만 4149주(36.16%)에서 232만 9149주(37.03%)로 늘었다.이번 보고는 자본시장법 제147조에 따라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의 일반서식으로 제출됐으며, 보고사유는 장내매수 거래계획 이행보고다.
직전 보고 대비 늘어난 보유주식등의 수는 5만 5000주이며, 보유비율은 36.16%에서 37.03%로 0.87%포인트 상승했다. 의결권 기준으로도 보유 주식수가 222만 4149주에서 227만 9149주로 늘어나며 의결권 비율이 35.36%에서 36.24%로 0.88%포인트 높아졌다.
공시기본정보상 임경환 씨와 비큐AI의 관계는 최대주주다. 임경환 씨는 비큐AI 대표이사도 맡고 있으며,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4일, 보고서작성기준일은 9월 11일이다.
비큐AI는 코스닥 상장 IT서비스 기업이다. 9월 10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243억원(발행주식수 628만 9145주 기준)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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