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가격 상승을 통한 시장성 및 유동성 개선 목적
해양 운영 인프라 및 자율 해양 시스템 기업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OCEAN POWER TECHNOLOGIES INC, NYSE American:OPTT)는 보통주에 대해 30대 1 비율의 주식 병합(Reverse Stock Split)을 단행한다고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이번 주식 병합에 따라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 보통주는 오는 14일 NYSE American 시장 개장 시점부터 병합 비율이 반영된 가격으로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주당 가격을 높여 주식의 시장성과 유동성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병합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병합 후 보통주의 새로운 CUSIP 번호는 674870 605다.
주식 병합이 완료되면 기존 발행 및 유통된 보통주 30주는 자동으로 1주로 통합된다. 병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단주는 발행하지 않으며, 단주를 보유하게 되는 주주에게는 단주당 1주의 온전한 보통주를 자동으로 지급한다. 주식 병합 이후 발행 및 유통되는 보통주 수는 약 910만 주로 조정될 예정이다.
주식 병합으로 인한 각 주주의 지분율은 변동되지 않는다. 회사가 발행한 기존 워런트 및 기타 파생상품의 조건도 병합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된다.
이와 함께 회사의 세금 혜택 보존 계획(Tax Benefits Preservation Plan)에 따른 우선주 매입 권리의 행사가격도 조정됐다. 기존 시리즈 A 참가 우선주 1000분의 1주당 2.25달러였던 초기 매입 가격은 병합 비율인 30배가 적용돼 67.50달러로 변경됐다. 우선주 매입 권리 비율과 주당 권리 개수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오션 파워 테크놀로지스는 국방 및 보안, 석유 및 가스, 과학 연구, 해상 풍력 시장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해양 영역 인식 시스템, 파워부이(PowerBuoy) 플랫폼, 무인 수상정(WAM-V) 및 해양 로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뉴저지주 먼로 타운십에 위치해 있다.
#오션파워테크놀로지스 #OPTT #주식병합 #감자 #해양인프라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