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선임 및 회계법인 KPMG LLP 선임안도 통과
미국의 바이오 제약 기업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INC, NASDAQ:ARTV)는 지난 9월 8일 개최한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직원 주식보상계획인 '2024 주식인센티브 계획'의 개정안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 승인에 따라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의 주식인센티브 계획 하에 발행 가능한 보통주 한도는 기존보다 509만 7,095주 늘어나게 됐다. 또한 연간 자동으로 추가되는 주식 예비분 계산 시 사전 자금 지원 워런트(pre-funded warrants) 행사로 발행될 보통주도 포함하도록 규정을 변경했다. 해당 개정안은 앞서 지난 7월 15일 이사회에서 의결된 바 있으며, 이번 주주총회 표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 안건도 통과됐다. 주주들은 브라이언 대니얼스(Brian Daniels) 의학박사와 로라 스토펠(Laura Stoppel) 이학박사를 임기 3년의 클래스 II 이사로 재선임했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2029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아울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는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독립 외부감사인으로 KPMG LLP를 재선정하는 안건도 주주들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했다.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자가면역질환 및 암 치료를 위한 자연살해(NK) 세포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아티바바이오테라퓨틱스 #ARTV #주주총회 #주식인센티브 #이사선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