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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스틸 인더스트리스, 신임 사외이사에 아난드 칸갈라 박사 선임

디지털 전환 및 AI 전문가 영입으로 기술 역량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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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정용 가구 제조 및 유통 기업인 플렉스스틸 인더스트리스(FLEXSTEEL INDUSTRIES INC, NASDAQ:FLXS)가 아난드 칸갈라(Anand Kangala) 박사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플렉스스틸 인더스트리스는 지난 10일부로 칸갈라 박사를 사외이사로 임명했으며, 그는 이사회 산하 감사 및 윤리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라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칸갈라 박사는 친환경 목재 대체 데크 및 난간 제조업체인 트렉스 컴퍼니(Trex Company, Inc.)의 최고디지털·기술책임자(CDTO)로 재직 중이다. 그는 2024년 트렉스에 합류한 이후 디지털, 기술 및 인공지능(AI) 역량을 고도화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전사적 혁신을 이끌어왔다. 트렉스 합류 전에는 홈디포, 에드워드 존스, 카터스, 카토 코퍼레이션, 로우스 등에서 디지털 전환 및 기술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지니 맥고번 플렉스스틸 이사회 의장은 "칸갈라 박사는 소비자 대상 비즈니스에서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의 사업 개선을 이끈 깊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며 "그의 배경은 플렉스스틸의 소비자 중심 전략 강화와 기술을 활용한 수익성 있는 성장이라는 전략적 우선순위에 매우 부합한다"고 말했다.

데렉 슈미트 플렉스스틸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칸갈라 박사는 기술 전략을 측정 가능한 운영 및 재무 성과로 연결하는 능력을 입증했다"며 "이러한 관점은 우리가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주주 가치를 지원하는 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플렉스스틸 인더스트리스는 1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미국의 대표적인 가정용 가구 제조, 수입 및 마케팅 기업이다. 핵심 브랜드인 플렉스스틸을 비롯해 제클리너, 스테이트먼츠, 젠 등 다양한 서브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받은 '블루 스틸 스프링' 기술을 바탕으로 소파, 침실 가구, 식탁 등을 제작해 전국의 소매 파트너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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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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