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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펀 에어로젤, '이스트 프로비던스' 공장 복구 착수…내년 상반기 완전 가동 목표

투자자 설명회서 공장 화재 후속 대책 발표…중국 OEM 위탁생산 등으로 연 6억 달러 생산 능력 유지
애스펀 에어로젤, '이스트 프로비던스' 공장 복구 착수…내년 상반기 완전 가동 목표이미지 확대보기
에어로젤 기술 전문 기업 애스펀 에어로젤(ASPEN AEROGELS INC, NYSE:ASPN)이 지난 4월 발생한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이스트 프로비던스 공장 화재 사고 이후 단계적 재가동에 돌입했으며, 내년 상반기 중 완전 복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스펀 에어로젤은 15일(현지시간) 공개한 투자자 설명회(Investor Presentation) 자료를 통해 이같이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회사가 같은 날 발표한 투자자 설명회 자료에 이은 후속 공시다.

회사 측은 이스트 프로비던스 공장의 단계적 재가동이 현재 진행 중이며, 2027년 상반기 내에 완전한 복구(Full restoration)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중국 내 에어로젤 외부 위탁 제조 시설(External Manufacturing Facility)과 멕시코 아포다카의 대용량 전기차(EV) 열 장벽 조립 공장 등을 활용해 추가적인 설비 투자 없이도 연간 6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감당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재무적 측면에서는 올해 3분기 조정 상각전영업이익(Adjusted EBITDA)이 700만 달러에서 1500만 달러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지속적인 생산 및 공급 복구 노력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는 가정하에, 조정 EBITDA 손익분기점을 달성하기 위한 연간 매출 체력을 올해 하반기 기준 2억 달러에서 2027년 1억 7500만 달러 수준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애스펀 에어로젤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말버러와 노스버러에 연구개발(R&D) 연구소와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에너지 인프라와 전기차 배터리용 열 장벽 제품인 '파이로씬(PyroThin)' 등을 생산하는 에어로젤 플랫폼 기업이다. 올해 2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잔액은 1억 534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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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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