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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루전, 토니 스콧 CEO와 고용계약 자동 연장 안 하기로 합의…신규 계약 협상 돌입

기존 계약은 올해 11월 15일 만료…협상 기간 CEO 직무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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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사이버 보안 기업 인트루전(INTRUSION INC, NASDAQ:INTZ)은 토니 스콧(Anthony Scott)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와의 기존 고용계약을 자동 연장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인트루전은 지난 14일 스콧 CEO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호 비연장 및 협상 합의서(Mutual Non-Renewal and Negotiation Agreement)'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21년 11월 11일 체결된 스콧 CEO의 기존 임원 고용계약은 당초 예정된 만료일인 올해 11월 15일자로 종료될 예정이다.

양사는 기존 계약을 자동 연장하는 대신, 새로운 고용계약의 조건과 세부 사항을 조율하기 위한 구조화된 협상 기간을 갖기로 합의했다. 새로운 계약을 위한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스콧 CEO는 기존 고용계약에 따른 기본 급여와 복리후생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며 사장 겸 CEO로서의 통상적인 직무를 계속 수행한다.

인트루전은 텍사스주 플래노에 본사를 두고 있다. 이번 공시는 최고재무책임자(CFO)인 킴벌리 핀슨(Kimberly Pinson)의 서명으로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다.

#인트루전 #INTZ #토니스콧 #경영진변동 #사이버보안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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