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아스트라나 헬스, 연간 조정 EBITDA 가이던스 상향…최대 2억 8000만 달러 전망

2분기 매출 9억 7252만 달러로 전년 대비 48% 급증…AI 기반 플랫폼으로 효율성 극대화
아스트라나 헬스, 연간 조정 EBITDA 가이던스 상향…최대 2억 8000만 달러 전망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가치기반 의료 서비스 플랫폼 기업 아스트라나 헬스(ASTRANA HEALTH INC, NASDAQ:ASTH)가 2026년 연간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

공시된 투자자 설명 자료에 따르면 아스트라나 헬스는 2026년 연간 조정 EBITDA 전망치를 기존 범위에서 높여 2억 5500만 달러에서 2억 800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2025년 기록한 2억 540만 달러 대비 크게 증가한 수치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38억 달러에서 41억 달러 사이로 유지했으며, 연간 자유현금흐름(FCF)은 1억 500만 달러에서 1억 3250만 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2분기 매출 48% 급증하며 성장세 지속

아스트라나 헬스의 올해 2분기(6월 30일 종료 분기) 매출은 9억 7252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6억 5480만 8000달러) 대비 48.5% 급증했다. 분기 순이익은 1973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942만 3000달러 대비 109.5% 증가했다. 조정 EBITDA 역시 전년 동기 4810만 1000달러에서 43.2% 증가한 6888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40달러, 조정 희석 EPS는 0.80달러로 집계됐다.

사업 부문별로는 케어 파트너스(Care Partners) 부문 매출이 9억 3283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케어 딜리버리(Care Delivery) 부문은 7469만 6000달러, 케어 이네이블먼트(Care Enablement) 부문은 8559만 8000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AI 플랫폼 도입으로 운영 효율성 제고

아스트라나 헬스는 자체 구축한 인공지능(AI) 네이티브 운영 플랫폼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크게 개선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AI 기술 도입으로 일반관리비(G&A) 비율이 지난해 2분기 7.7%에서 올해 2분기 5.6%로 210베이시스포인트(bp)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음성 및 SMS를 통해 매월 약 50만 건의 AI 기반 환자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사전 승인 요청의 약 70%가 자동 승인 처리되고 있다.

재무 상태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제한 없는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4억 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억 80만 4000달러, 자본적 지출(CAPEX)은 787만 8000달러로 집계되어 9292만 6000달러의 자유현금흐름을 확보했다.

아스트라나 헬스는 미국 전역 16개 시장에서 약 150만 명의 가치기반 계약 회원과 2만 명 이상의 의료 제공자 네트워크를 보유한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이다.

#아스트라나헬스 #ASTH #실적발표 #가이던스상향 #AI헬스케어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