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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셰인, 회전신용한도 12억 5000만 달러로 증액 및 만기 연장

기존 10억 달러에서 규모 확대… 만기 2031년 9월까지 연장
헨리 셰인, 회전신용한도 12억 5000만 달러로 증액 및 만기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의료 기기 및 서비스 공급업체 헨리 셰인(HENRY SCHEIN INC, NASDAQ:HSIC)이 기존 회전신용한도 규모를 늘리고 만기를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헨리 셰인은 지난 9월 21일 기존 10억 달러 규모의 회전신용공여 약정을 수정 및 재작성한 '제4차 수정 및 재작성 회전신용약정'을 체결했다고 22일(현지시각) 공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총 신용공여 한도는 기존 10억 달러에서 12억 5000만 달러로 증액됐으며, 만기일은 2031년 9월 19일로 연장됐다.

이번 약정에는 행정 대리인인 JP모건 체이스 은행(JPMorgan Chase Bank, N.A.)을 비롯해 신디케이션 대리인인 유에스뱅크(U.S. Bank National Association), 공동 문서화 대리인인 토론토도미니언 은행 뉴욕 지점, 뱅크오브아메리카, 유니크레딧 은행 뉴욕 지점, 뉴욕멜론은행, ING 은행 더블린 지점, HSBC 은행, MUFG 은행 등이 참여했다.

헨리 셰인은 이번에 개정된 신용한도를 운전자금 및 자본 지출, 자사주 매입, 기존 부채의 차환 등 일반 기업 목적과 잠재적 인수 자금 조달에 사용할 계획이다.

헨리 셰인은 미국 뉴욕주 멜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치과 및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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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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